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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짜이사정보
 ▶ ▣ 해외이사 주의사항 조회수 : 80080

  질문
 
아무래도 해외로 이사하는거라서 업체를 고르기도 좀 어렵고 힘드네요......
속는건 아닌지 걱정도 되고.... 어떤점을 조심해야 할까요?

  답변
■ CBM 부풀리기, 견적금액 속이기

지나친 가격경쟁으로 인해 CBM(부피) 부풀리기는 해외이사 영업사원들의 고질적인 악습가운데 하나로 정착되었습니다.

첫번째는 고객님께 1 CBM 당 운송료를 적게 제시하고 그만큼의 이윤을 보존하기 위해 견적시 실제 CBM 보다 과다하게 측정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영업사원들이 부피를 얼마나 부풀리느냐에 따라 업체별로 CBM이 다르게 산출되기 마련입니다. 고객님들은 1 CBM 당 얼마냐에 관심이 높으시지만 오히려 비싼 금액으로 계약할수 있다는 점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두번째는 견적시에는 싸게 부르고 실제 포장하는 날엔 온갖 핑계로 추가 금액을 받는 것입니다. 해외이사는 포장이 완료된 후 운송료가 확정하는 점을 악용하여 물건 팔때와 돈 받을때 다른 면모를 보이는 것입니다. 고객님들은 싼 줄 알고 계약했다가 낭패를 보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세번째는 한국에서는 싸게 계약 한 것처럼 속이고, 몰래 착지불운임(Collect Charge) 를 부과하는 일도 종종 발생합니다. 고객은 모든 금액을 지불한 줄 알고 저렴하게 이사했다고 생각하시지만 막상 해외에서 물건을 찾으려고 하면, 해외 운송업체가 고객이 미지불한 요금이 있으니 착지불운임을 납부해야 화물을 인도할 수 있다고 합니다. 고객이 당황해서 국내 업체에 연락을 취해도 계약한 영업사원은 연락이 안되거나 책임을 회피합니다.

그러나 도착지에서 발생한 운임이 모두 부당추가요금인 것은 아닙니다. 통관시 해당국 세관에서 샘플링으로 행하는 조사에 대한 인스펙션비용 이라든가, 고객의 화물인수지연에 따른 보관료 등은 적법한 추가비용입니다.


■ 싸게 부르는 업체들, 대기업처럼 과장하는 업체들은 일단 주의하세요

해외이사업체는 모두 중소기업이지만 큰 회사로 보이기 위해 재벌그룹 이름이나 해운회사들의 이름을 차명하여 회사명을 이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실제는 돈이 없어서 고객의 짐을 선적하지 못하고 창고에 썩히고 있거나, 해외파트너에게 많은 외상빚이 있어 고객의 짐이 볼모로 잡혀 있는 경우가 빈번합니다. 고객은 당연히 희망하신 일자에 이삿짐을 못찾게 되시겠죠…!

특히 당장 돈이 필요한 업체들의 경우 매우 저렴한 가격제시로 고객을 유혹합니다. 카드 돌려막기 처럼 급한 마음에 일단 돈이 필요해서 원가이하로 계약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대부분이 국내, 국외창고에서 이삿짐이 볼모로 잡혀있게 됩니다. 고객에게 받은 돈은 모두 써 버리고 돈이 없어서 운송을 못하는 것입니다.

또 몇푼 더 벌겠다고 컨테이너를 꽉 채우기 위해 고객의 짐을 마냥 가지고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택시가 합승하기 위해 먼저 탄 고객을 한없이 기다리게 하는 경우와 비슷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런 경우도 희망일자에 이삿짐을 못찾게 됩니다.

프리랜서 영업사원을 두고 운영하는 회사들도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회사는 계약내용에 대해서는 관리하지 않고 포장,선적,통관등의 서비스를 대행하고 해당 비용을 영업사원에게서 받습니다. 즉, 회사가 고객관리를 하지 않는다는 의미입니다. 영업사원은 계약을 위해 감언이설을 하고, 이후에는 온갖 방법으로 추가비용을 요구하여 고객의 컴플레인을 발생시킬 때가 많지만 회사와 영업사원의 관계는 직원관계가 아닌 까닭에 회사는 책임을 회피합니다.

그러나 회사도 책임을 면할 수 없는 만큼 관련서류를 꼼꼼히 챙겨 피해를 예방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판단되며, 번듯한 홈페이지에 회사이름만 보고 업체를 선택하는 것은 좋지 못한 결과를 초래하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싼게 비지떡이라는 속담은 모든 것이 적용되는 진리입니다. 특히 원가절감이 어려운 서비스업에는…..
물론 비싼게 좋다는 뜻은 절대 아닙니다. 어차피 화물운송인데 호텔급 서비스가 어디 있겠습니까? 낭패를 보느냐 안보느냐의 차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 국내 이사업체는 해외이사를 못합니다

국내 포장이사 업체의 면허는 화물운송주선업이고 해외이사 업체의 면허는 복합운송주선업입니다. 따라서 국내이사를 하는 업체가 해외운송을 할 수는 없습니다. 따라서 국내 포장이사업체에 문의를 하면 중개수수료를 받고 해외이사 업체에게 고객정보를 넘겨줍니다.

해외이사 업체는 지불한 수수료를 보상받기 위해 고객에게 어떻게 할까요? 어디를 통해 이사를 의뢰하느냐 하는 것 또한 행복한 이주의 첫걸음입니다.


■ 보험료를 절약하지 마세요

해외이사를 하다가 물품의 분실,파손,훼손이 발생시에는 100% 보상받으실 수 있으며, 그 기간이나 절차 또한 간소한 편입니다. 그 이유는 바로 적하보험에 가입하시기 때문입니다. (업체는 파손에 따른 보상책임이 없습니다)

그러나 보험료가 아깝다고 품목별 보상금액을 적게 가입하시면 문제가 발생시 매우 난감하게 됩니다.
해외이사는 포장→운송→선적→해상운송→하역→통관→운송에 이르는 많은 단계를 거치게 되고 그것은 바로 A/S 발생의 확률이 높음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물품의 실제가치에 해당하는 보상액을 책정하셔야 안심이사가 가능하다는 점 잊지마시기 바랍니다. 몇푼 아끼시려다가 수천만원의 손실을 보실 수 있습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해외이사 업체는 파손에 따른 보상책임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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